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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7/04/05 어쩌다가...
  2. 2007/03/29 1 to 10..

어쩌다가...





어쩌다가 널 사랑했나봐 죽을 만큼 널 사랑했나봐
난 아직까지 그리운 걸 보면
아직도 널 사랑하나봐
어쩌다가 우리 이별하나봐 나 없이도 잘살 널 생각하면
나 아프고 또 아파 눈물만 나
왜 이렇게 니 행복이
싫은지


새로운 사람 만났어도 제발 날 잊고 살지 않길
이런 날 욕해도 어쩔 수 없잖아
내 맘 나도 몰라
너의 그 행복 이제는 나에게 상처가 되는걸
차라리 다시는 널 볼 수 없도록
두 눈 멀게 해..
슬퍼..


어쩌다가 살다보면 한번쯤 (한평생을)
미치도록 네가 보고 싶을 때
(죽을 만큼)
내 곁의 사랑이 너로 보일 때
자꾸 행복해서
미안해질 때

널 위한 이별이라 해도 언젠간 모두 잊는데도
한번쯤 돌아볼 상처로 남은 널
용서하게 될까
다시 널 찾지 않는데도 너무 행복하진 말아줘
아직 널 못 지운 미련한 아픔에
죽을 것만 맡아

I can love you forever
Never com to me again
너를 너무 미워한
너를 너무 사랑한


새로운 사람 만났어도 (제발 만나지 않길 바래)
제발 날 잊고 살지 않길
(나를 잊지 마 부탁이야)
이런 날 욕해도 어쩔 수 없잖아 (없잖아)
내 맘 나도 몰라
(나도 몰라서)
너의 그 행복 이제는 나에게 상처가 되는걸
차라리 다시는 널 볼수 없도록
두 눈 멀게 해... 슬퍼....

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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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to 10..


Oh Please Take My Hand
I Don't Wanna Leave U So
Don't Let Go..
 
넌 어딜 또 바라보니
나와 눈을 좀 맞춰
 
반대로 돌려버린 그런 자세 좀 바꿔
 
넌 내가 무슨 생각에 만나자고 했는지
알리는 없겠지만 분위기 좀 봐줘
 
이제부터 몰래 열까지 셀거야
그때까지 니가 내 손을 잡고
사랑한단 말을 하지 않는다면 난
그대로 너와는 끝내버리고 말거야
 
* One Two Take Mah Hand
하나 둘 부터
Three Four five six seven Um~
 
어쩜 내 맘 모른채 다른 곳만 보는지
I Don't Wanna Leave You
 
열까지 다 세봤지만
손은 그대로 있어
 
사랑은 무슨 사랑
농담 한 마디 없어
 
혹시나 너무 숫자를 빨리 세고 있었나
아마도 그럴거야 급한 내 성격에
 
이제부터 정말 열까지 셀거야
그때까지 니가 내 손을 잡고
사랑한단 말을 하지 않는다면 난
그대로 이대로 울어버릴지 몰라

*

어쩜 우린 이렇게 헤어져야 하나봐
 그래 끝이야
 
얼마를 세어도 같을 거란걸
이미 나 잘 알지만
 
떠나줄 이유가 필요 했어
그러길 바라는 너 같아서
Don't Take Away~

Nine ten Take Mah hand
간절히 빌었어
Why Don't Wanna Chance
Wanna Heal Me Now
 
다시 열을 셋을 때 흐른 눈물이라도
닦아주길
 
One Two Take Mah Hand
손길이 느껴져
Three Four five six seven
Wanna Heal Me Now
 
우는 내 손 잡고서 미안하다 말하는
네가 보여
 
One Two Take Mah Hand
 Oh~mha Baby
Three Four five six seven
Uh~
 
사랑한단 말보다 안아주는 네 품이
난 더 좋아


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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