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란'에 해당되는 글 1건

  1. 2007/04/05 어쩌다가...

어쩌다가...





어쩌다가 널 사랑했나봐 죽을 만큼 널 사랑했나봐
난 아직까지 그리운 걸 보면
아직도 널 사랑하나봐
어쩌다가 우리 이별하나봐 나 없이도 잘살 널 생각하면
나 아프고 또 아파 눈물만 나
왜 이렇게 니 행복이
싫은지


새로운 사람 만났어도 제발 날 잊고 살지 않길
이런 날 욕해도 어쩔 수 없잖아
내 맘 나도 몰라
너의 그 행복 이제는 나에게 상처가 되는걸
차라리 다시는 널 볼 수 없도록
두 눈 멀게 해..
슬퍼..


어쩌다가 살다보면 한번쯤 (한평생을)
미치도록 네가 보고 싶을 때
(죽을 만큼)
내 곁의 사랑이 너로 보일 때
자꾸 행복해서
미안해질 때

널 위한 이별이라 해도 언젠간 모두 잊는데도
한번쯤 돌아볼 상처로 남은 널
용서하게 될까
다시 널 찾지 않는데도 너무 행복하진 말아줘
아직 널 못 지운 미련한 아픔에
죽을 것만 맡아

I can love you forever
Never com to me again
너를 너무 미워한
너를 너무 사랑한


새로운 사람 만났어도 (제발 만나지 않길 바래)
제발 날 잊고 살지 않길
(나를 잊지 마 부탁이야)
이런 날 욕해도 어쩔 수 없잖아 (없잖아)
내 맘 나도 몰라
(나도 몰라서)
너의 그 행복 이제는 나에게 상처가 되는걸
차라리 다시는 널 볼수 없도록
두 눈 멀게 해... 슬퍼....






 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Trackback 0 Comment 0
prev 1 next